비용 분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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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 공통비 추이

단위: 억원
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+9.7% +7.5% -15.1% -5.0% +5.0% -8.1% +23.7% 14.8억 16.2억 17.5억 14.8억 14.1억 14.8억 13.6억 16.8억
※ 공유사항: 이테크(유지보수) 관련 비용은 2026년 7월 한 달만 법인 공통비 안분에서 제외됐고, 8월부터 다시 포함되고 있습니다(8월 실적 220.7백만원).

월별 상세

단위: 백만원
💡 결론법인 공통비 7월 실적 1,359.68백만원 — 예산(1,241.87) 대비 +9.5% 초과. 최대 요인은 판관비 복리후생비(예산 44.8 → 실적 122.7백만원)로, 초과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.

부서별 분석

기준월(위 드롭다운)을 바꾸면 아래 분석도 함께 바뀝니다. 급여·4대보험 등 인건비는 대체로 예산대로 집행되며, 초과는 주로 '경비'에서 발생. 표 아래 그래프는 각 부서의 월별 실적 추이입니다. (단위: 백만원)
전체 예산 1,241.9 → 실적 1,359.7 (+117.8, +9.5% 초과)
#부서예산실적초과초과율주요 사유
1인재개발50.387.9+37.6+75%신입 공채 확대에 따른 채용 비용 집중
이테크는 이번 달부터 공통비 안분에서 제외되어 예산·실적 모두 0으로 표시됩니다.
💡 결론7월 예산 초과는 사실상 인재개발 한 곳(+37.6, +75%)에 집중돼 있습니다. 신입 공채가 확대되면서 헤드헌터 수수료(12.0백만원)와 채용솔루션 이용료(15.0백만원) 등 채용 관련 비용 약 27.0백만원이 이번 달에 한꺼번에 발생했고, 여기에 전사 법정 필수교육(휴넷, 7.5백만원)·7월 생일자 복지포상(애슐리캐시, 15.4백만원)까지 겹쳤습니다. 법정교육·생일포상은 매달 반복되는 고정 성격이라 문제될 게 없지만, 채용 비용은 이번 채용 건에 한정된 일시성인지, 하반기 채용 계획상 앞으로도 반복될지 인사팀 확인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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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준월 드롭다운과 무관하게, 기준년도에서 고른 해의 모든 달을 보여줍니다.

계정별 분석

기준월(위 드롭다운)을 바꾸면 아래 분석도 함께 바뀝니다. 계정 성격상 금액을 통제하기 어려운 항목은 고정비, 집행 규모를 조정할 수 있는 항목은 변동비로 나눠 어디에 쓰이는지 정리했습니다. (단위: 백만원)

고정비 — 763.1백만원 (56.1%)

계정금액어디에, 어떻게 쓰이는지
제조인건비157.0물류·부자재·식품안전센터·개발실(제과·양식·한식) 소속 정직원 인건비 — 인원 조정 없이는 줄이기 어려운 항목
인건비384.3경영지원·HO·인재개발·FO·IO·법무·상권 등 본사 관리부서 정직원 인건비
지급수수료-대행 용역146.7HO(인사) 48.9·FO 36.3·고객센터 41.1 등 업무를 외부에 위탁하며 발생하는 대행 용역비
감가상각비58.0FO 22.7·IO 24.6에 집중 — 전산·매장관리 시스템 등 자산 상각비(계약된 내용연수에 따라 매달 자동 발생)
수도광열비10.9FO(9.1) 사무실 전기·수도 등 — 사용량 변동이 크지 않은 관리비
광고선전비6.2상권팀(6.0)의 브랜드·상권 홍보 집행분

변동비 — 596.5백만원 (43.9%)

계정금액어디에, 어떻게 쓰이는지 · 절감 여지
지급수수료262.6IO(전산) 191.2 + 물류 45.2 — IO는 SAP·전자지불 등 전산 시스템 유지보수 수수료로 추정. 변동비 중 최대 항목. 계약 기반 성격이 섞여 있어 완전 절감은 어렵지만, 벤더·요율 재협상 여지가 있는지 확인 필요
복리후생비200.94대보험(120.3, 법정 의무)과 기타 복지(80.5) 합산 — 기타 중 HO(50.3)가 유독 커서 이벤트·포상성 일시 지출인지 확인 필요
소모품비0.4매장·사무 소모품 구매 — 발주 주기·수량 조정으로 절감 여지 있음
교육훈련비36.3인재개발(33.5) — 신입 채용 확대에 따른 법정·채용 교육비(위 '부서별 분석'의 7월 초과와 같은 원인). 채용 규모가 줄면 함께 축소되는 항목
세금과공과36.5국민연금·산재보험 등 인원수에 연동되는 비용
운반비18.6물류 배송·운반비 — 매출·물동량에 연동돼 자연 변동
보험비27.1회사 전체 보험료 — 계약 갱신 시점에 조건 재검토 가능
기타14.1여비교통비·차량유지비 등 매장 지원성 경비와 재고평가·환입성 조정(구 기타의 제조경비) 합산 — 부호가 크게 바뀔 수 있어 월별 변동 원인 확인 필요
💡 결론변동비의 44%(262.6백만원)가 지급수수료, 그중에서도 IO(전산) 한 곳이 191.2백만원으로 압도적입니다 — SAP·전자지불 등 시스템 유지보수 계약 성격이라 매달 비슷하게 나가는 항목일 가능성이 높아, 수수료율·벤더 조건 재협상 여지부터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. 그 다음은 복리후생비-기타의 HO 집중분(50.3)과 인재개발 교육훈련비(33.5, 채용 확대분) — 둘 다 반복 지출인지 일시성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절감의 출발점입니다.